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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09, 5:54am

http://seoulrain.net/486

*일반영어

1.학원: 이익훈어학원 통역대학원 기초반(http://www.ike.co.kr) or 신동표어학원(http://www.sdpro.co.kr)

  1. 신문잡지: US News & World Report(단어가 평이하고 흥미로운 기사 多) Reader’s Digest Korea Herald: Dear Ann Landers 읽고 칼럼 스크랩해놓고 좋은표현 익히기 외국인기자가 쓴 기사 위주로 읽기

  2. 교재: 성문종합영어, 1200제, 대학원영어독해문제집, teps 문제집:독해part, 편입영어문제집 (각대학 편입기출문제), 교양 영어 교재, Quest 2, 3, Mosaic, etc

  3. Listening: EBS listening special, 이익훈 어학원의 AP 5분 뉴스

  4. 기타: Catcher in the Rye, J.D Salinger저- 매우 재밌는 미국 소설! 영미 단편 소설집 많이 읽을 것, 관심있는 분야의 책 찾아 읽기. 영어로 된 글을 무조건 많이 보고 읽고 듣고 말하고 쓸 것(journal writing추천) 고1 공통 영어와 고2,고3 영어 교과서 꼭 읽어 볼 것

  • 영어교육학(교보문고에 가면 구할 수 있음)
  1. ★ Principles of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4th Edition): 필독 Author: H. Douglas Brown, Publisher: Longman/Pearson Education

  2. ★ Teaching By Principles-An Interactive Approach : 필독 to Language Pedagogy (2nd Edition), Author: H. Douglas Brown, Publisher: Longman/Pearson Education

    • 위의 두 책은 영어교육론의 기본서로서 처음 읽을 땐 꼼꼼히 읽고 모르는 단어도 찾아 읽기. 여러번 읽으며 의미 파악-> 노트 정리해보기.
  3. How Language are Learned, Revised Edition, Author: Pasty M. Lightbown/Lina Spada, Publisher: Oxford University Press

  4. Teaching English as a Second or Foreign Language, Second Edition, 1991 Author: Celce-Murcia, Marianne(Ed.) Publisher: Newbury House

  5. Approaches and Methods in Language Teaching Author: Jack C. Richards and Theodore S Rodgers Publisher: Cambridge University Press

  6. ★영어교육학사전: Dictionary of Language Teaching & Applied Linguistics, Longman.

  7. 중학교 7차 영어 교육과정 해설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해설서(외국어)

    • 교육과정의 흐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음. 중요내용 정리하기-pllt와 tbp와 함께 보기
  • 영어학 (반드시 자기 손으로 노트 정리할 것)
  1. ★통사론: Transformational Grammar, Andrew Radford, Cambridge(빨갛고 두꺼운 책)

  2. ★영문법: A Communicative Grammar of English, Longman

  3. ★형태론, 의미론,음성학, 음운론: An Introduction to Language, Victoria Fromkin, Harcourt Brace 영어 의미론, 백용학 저, 동아대 출판부

  4. 방통대 영어교재: 영어학개론, 김일곤 저, 은하출판사,

  5. 음성학: Manual of American English Pronunciation, Prator, Harcourt Brace

  6. Contemporary Linguistics- An Introduction, William O’Grady, Longman-음성학과 음운론, 형태론, 의미론과 발달사만 볼 것

  7. 중고등학교 영어교과서에 나와있는 음운현상 찾아보기. 정리노트와 연결하여 이해

  • 영문학
  1. 영문학사: An Outline of American Literature, Peter B. High, Longman 강추:’영문학사’, 김정규지음, 경남대학교출판부2. 미문학사: An Outline of American Literature, Longman 미국문학의 초상, 서울대학교 출판부(부평도서관에 있음) -> 문학사는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작가의 작품은 제목을 외우고 작품을 읽어볼것

  2. 시: ‘영미시의 분석과 이해’, 박세근, 탑출판사(부평도서관에 있음)

  3. 소설: 단편소설 위주로 나오므로 영미단편소설집을 찾아 읽을 것(도서관에 많이 있으므로 찾아서 읽을것! 읽을 수록 영어실력 쑤욱쑤) 글의 분위기와 내용파악, 주제파악하며 읽기 유희태씨가 편집한 영미소설의 이해도 괜찮음,

  • 교육학
  1. 기출문제 구해서 볼 것(조화섭씨 책)

  2. ★ 조화섭, 800제, 박문각

  3. 한민석, TV 교육학

  4. 각 교육학 과목 최근 개론서 꼭 찾아서 교육학 학원 교재와 보기

  5. 교육개발원이 분기별로 발간하는 ‘교육개발

  6. 새교육-최신 교육 이슈와 이론, 교육전문직 문제 꼭 풀어보기

October 8 2009, 5:54a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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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09, 9:58pm

via upload.wiki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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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09, 2:05am

소유하지 않는 사랑/K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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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09, 6:43am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김성호.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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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09, 4:44am

류대영 교수님 글방에서 가져온다. 권장도서 100권이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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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분야: 기독교

«(완역본) 성 어거스틴 참회록», 어거스틴(반드시 13장까지 완역된 것)

«바울», 브루스*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드 니버

«그리스도와 문화», 리처드 니버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킹(저), 클레이본 카슨(엮음)

«옥중서간», 본회퍼(저), 에버하르트 베트게 (편)

«순전한 기독교», 루이스

«아가페와 에로스», 니그렌*

«그리스도교 사상사», 틸리히*

«그리스도의 십자가», 스토트

«예수의 정치학», 요더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사이더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월터스토프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뉴비긴

«한국기독교의 역사», 1-3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김교신: 그 삶과 믿음과 소망», 김정준

제2분야: 한국문학

«구운몽», 김만중

«삼대», 염상섭

«고향», 이기영

«정지용전집 1: 시», 정지용

«백석시전집», 백석

«광장», 최인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김수영전집 1: 시», 김수영

«신동엽전집», 신동엽

«관촌수필», 이문구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당신들의 천국», 이청준

«오래된 정원», 황석영

«외딴방», 신경숙

«칼의 노래», 김훈

«토지», 박경리*

«태백산맥», 조정래*

제3분야: 외국문학

«당시선»(반드시 이백, 두보 포함)

«노신선집 1: 소설, 수필», 노신

«변신 인형», 왕멍

«마음», 나쓰메 소세키

«신곡», 단테*

«햄릿», 세익스피어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실낙원», 밀턴

«파우스트», 괴테*

«보바리 부인», 플로베르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도스토예프스키*

«부활», 톨스토이*

«위대한 유산», 디킨스

«모비딕», 멜빌

«주홍글씨», 호손

«젊은 예술가의 초상», 조이스

«고도를 기다리며», 베켓

«백년 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양철북», 그라스*

«장미의 이름», 에코*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호세이니

제4분야: 동양사상

«삼국유사», 일연

«매천야록», 황현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율곡문답», 김태완

«아버지의 편지», 정약용(저), 한문희(엮음)

«열하일기», 박지원

«논어»

«맹자»

«장자»

«사기열전», 사마천*(반드시 완역본으로)

«우파니샤드»

«바가바드기타»

«법구경»

«역사서설», 할둔

제5분야: 서양사상

«국가», 플라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군주론», 마키아벨리

«방법서설», 데카르트

«법의 정신», 몽테스큐

«에밀», 루소

«국부론», 스미스*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 칸트

«미국의 민주주의», 토크빌*

«자유론», 밀

«자본론», 1권, 마르크스*

«꿈의 해석», 프로이트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베버

«슬픈 열대», 레비스트로스*

«이성의 기능», 화이트헤드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하우저*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브로델*

«열린 사회와 그 적들», 포퍼*

«감시와 처벌», 푸코

«진보와 빈곤», 조지

제6분야: 과학기술

«과학혁명의 구조», 쿤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

«엔트로피», 리프킨

«카오스: 현대 과학의 대혁명», 글리크

«푸앵카레의 추측: 우주의 모양을 찾아서», 오셔

«엘러건트 유니버스», 그린

«이기적 유전자», 도킨스

«수학의 확실성», 클라인

«객관성의 칼날», 길리스피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호프만

«기술, 의학, 윤리», 요나스

August 19 2009, 4:44a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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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09, 5:42am

카알라일이나 쇼펜하우어로 하여금 외딴 문명이나 이상화된 과거로 도피하게 하고 자기 시대에 대한 최대의 적인 니체를 히스테리와 광기로 몰고간 어지러운 시대에 오직 마르크스만이 흔들림없이 꿋꿋하게 자신을 지켰다.

_ 이사야 벌린, [[칼 마르크스]], 47.

July 31 2009, 5:42a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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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09, 1:30am

이스라엘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의 자자손손이 우리를 다스려 주십시오”라고 간청한다. 이것은 세습적인 지배권을 수립하자는 유혹이다. 이에 대해서 기드온은, “내가 그대들을 다스릴 것도 아니요, 내 자손이 그대들을 다스릴 것도 아닙니다. 그대들을 다스릴 분은 야훼시오”(판관 8,23)라고 한다. 이것은 기드온의 입을 빌려서 피력된 신명기학파의 정치철학이다. 인간을 인간이 다스릴 수 없다는 것이다.

_ 안병무, [[역사와 해석]]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8), 98.

July 27 2009, 1:30a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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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09, 11:26pm

이 말이 이란 어쩔 도리 없이 장르라는 주장으로 오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낭만주의라는 19세기의 사조는 결코 이성주의와 절연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낭만주의는 이성주의의 거울상이었다. 데카르트는 인간의 육체적 본성에 기인하는 후회스러운 부산물인 감정적 경험을 댓가로, 형식적 합리성이며 논리적 계산능력을 인간본성의 지고한 소양의 수준으로 높힐 수 있었다. 반면에 워즈워드로부터 괴테에 이르는 낭만주의 시인들과 소설가들은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그들은 오직 계산적 이성에 의해 지배되는 삶이란 살아갈만한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여겼고, 감정적 경험의 심연에 내맡겨진 삶에 높은 가치를 부여했다. 그러나 낭만주의의 입장이 17세기의 이원론을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이원론을 수용하되 이성주의와는 정 반대편으로 기운 것에 불과하다.

_ 스티븐 툴민 지음, 이종흡 옮김,『코스모폴리스』(마산: 경남대학교출판부, 2008), 242.

July 25 2009, 11:26p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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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09, 11:21pm

그러나 문제는, 리오타르 같은 비평가들은 토대적 체계의 상실에 대처할 명목으로 대신에 을 채택한다는 점이다. 데카르트주의에 대한 그들의 공격은 이처럼 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아직 데카르트적 편견을 벗어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의 비판과는 달리, 을 방식으로 재분석하려고 하는 우리의 작업은 따위의 체계적 속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_ 스티븐 툴민 지음, 이종흡 옮김,『코스모폴리스』(마산: 경남대학교출판부, 2008), 281.

July 25 2009, 11:21p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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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09, 11:20pm

그렇지만 오늘날의 원리파 기독교도들이 즐겨 사용하는 는 애매하고도 쓸모없는 개념이다. 이 구절은 자칫 독자들에게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이 기독교에 적대적이었고 비록 무신론적이지는 않았어도 반종교적일 수는 있었다는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 쉽다.

이러한 상상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실제로 16세기의 주역들은 양심에 비추어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기독교인들이었다. 에라스무스는 독단적 교리를 조롱한 『우신예찬』을 썼지만 카톨릭 교회의 독실한 신자였다. 그는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가 가장 존중한 친구 중 한명이기도 했다. 아마도 에라스무스로서는 루터의 개혁 열정이 막다른 골목까지 치닫지 않도록 그 독일인 친구를 설득하는 일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루터에 대한 우호적 비판자였던 에라스무스는 문제를 자기들끼리 조용하게 사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공적인 대결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루터가 몹시 격앙되어 있었기 때문에 에라스무스는 루터를 설득하지 못했다.) 에라스무스가 죽은 1530년대에 어린아이였던 몽테뉴도 비슷한 맥락에서 신학적 확실성에 대한 주장을 주제넘고 독단적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렇지만 몽테뉴 역시 독실한 카톨릭 신자를 자임했다. 더구나 그는 로마 방문 시에 교황의 알현을 청할 정도로 권위있는 신자였다. 이런 점에서 원리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는 착각에 불과하다. 15-16세기에 형성된 실생활에서의 인문주의는, 학문영역에서의 인문학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지배하던 유럽 문화 현상이었다. 실제로 인무주의자들은 종교개혁에 크게 이바지 했던바, 칼뱅처럼 프로테스탄트 인문주의자로서 기여하기도 했지만 로마 카톨릭 체제 안에서 인문주의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_ 스티븐 툴민 지음, 이종흡 옮김,『코스모폴리스』(마산: 경남대학교출판부, 2008), 48-49.

July 25 2009, 11:20pm ──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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