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과 이어령의 논쟁
2007. 9. 06. 00:22한문이 많아 한문이 보이지 않으므로 scribd.com 회원가입 후 다운로드 해서 보아야 함.
글 순서
- “에비”가 지배하는 文化 ―韓國文化의 反文化性 // 이어령
- 지식인의 사회참여 - 일간신문의 최근 논설을 중심으로 – // 김수영
- 누가 그 弔鍾을 울리는가?―오늘의 韓國文化를 위협하는 것 // 이어령
- 實驗的인 文學과 政治的 自由 ―文藝時評, 「오늘의 韓國文化를 위협하는 것」을 읽고 // 김수영
- 文學은 勸力이나 政治理念의 侍女가 아니다 ―「오늘의 韓國文化를 위협하는 것」의 解明 // 이어령
- 不穩性에 대한 非科學的인 억측 // 김수영
- 不穩性 여부로 文學을 評價할 수는 없다 // 이어령
- 서랍속에 든 「불온시(不穩詩)」를 분석한다. -김수영의「지식인의 사회참여」를 읽고- // 이어령
- 시여, 침을 뱉어라 —-힘으로서의 시의 존재 // 김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