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댓글 : 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자뻑]이다.</title>
	<atom:link href="http://deokkyu.net/log/2009/06/20/52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link>
	<description>그저 읽고, 정리하고, 가끔 불평할 뿐이지요.</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3 Aug 2010 05:04:34 -07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8.4</generator>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apcold님의 블로그님가 만듬</title>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page-1#comment-776</link>
		<dc:creator>capcold님의 블로그님</dc:creator>
		<pubDate>Mon, 22 Jun 2009 02:41: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776</guid>
		<description>&lt;strong&gt;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허세]다...&lt;/strong&gt;

!@#&#8230; 독서 릴레이가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 어둠의 동네까지 도달했다아아;;; 
!@#&#8230; 여튼 거두절미하고. 나에게 독서란&#8230;

&#8230; &#8216;허세&#8216;다. 다다이즘에 무릎 꿇는 것 만큼 겉멋의 허세고, 샹젤리제에서 뉴욕트리뷴을 외치는 것 만큼이나 자아도취의 허세고,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만큼이나 입바른 구라의 허세다. 정확히는, 독서라는 행위 자체에 몰입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허세]다&#8230;</strong></p>
<p>!@#&#8230; 독서 릴레이가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 어둠의 동네까지 도달했다아아;;;<br />
!@#&#8230; 여튼 거두절미하고. 나에게 독서란&#8230;</p>
<p>&#8230; &#8216;허세&#8216;다. 다다이즘에 무릎 꿇는 것 만큼 겉멋의 허세고, 샹젤리제에서 뉴욕트리뷴을 외치는 것 만큼이나 자아도취의 허세고,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만큼이나 입바른 구라의 허세다. 정확히는, 독서라는 행위 자체에 몰입하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Read &#38; Lead가 만듬</title>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page-1#comment-773</link>
		<dc:creator>Read &#38; Lead</dc:creator>
		<pubDate>Sat, 20 Jun 2009 21:16: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773</guid>
		<description>&lt;strong&gt;월아, 알고리즘...&lt;/strong&gt;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월아, 알고리즘&#8230;</strong></p>
<p>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heQ가 만듬</title>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page-1#comment-770</link>
		<dc:creator>TheQ</dc:creator>
		<pubDate>Sat, 20 Jun 2009 13:27:4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770</guid>
		<description>또 그렇게 다른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캡콜님이 말씀하신 것도, &#039;자뻑&#039;과 &#039;허세&#039;, 그리고 &#039;다시 세상 속에 맥락화&#039;시켜야 한다는 말씀이신데.... 별로 다르진 않습니다.

다만, 자뻑과 허세에 빠졌을때 하루빨리 겸손해 져야 한다는게 캡콜님의 말씀이시라면, 저는 그 자뻑에 취해 힘을 좀 얻자는 주의랄까요? ㅎㅎㅎ 일종의 위로이자 위안인거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또 그렇게 다른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캡콜님이 말씀하신 것도, &#8216;자뻑&#8217;과 &#8216;허세&#8217;, 그리고 &#8216;다시 세상 속에 맥락화&#8217;시켜야 한다는 말씀이신데&#8230;. 별로 다르진 않습니다.</p>
<p>다만, 자뻑과 허세에 빠졌을때 하루빨리 겸손해 져야 한다는게 캡콜님의 말씀이시라면, 저는 그 자뻑에 취해 힘을 좀 얻자는 주의랄까요? ㅎㅎㅎ 일종의 위로이자 위안인거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inuit가 만듬</title>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page-1#comment-769</link>
		<dc:creator>inuit</dc:creator>
		<pubDate>Sat, 20 Jun 2009 13:14:5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769</guid>
		<description>캡콜드님과 살짝 비슷한가 했는데, 좀 다른 자뻑이군요.
마지막에 릴레이 받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캡콜드님과 살짝 비슷한가 했는데, 좀 다른 자뻑이군요.<br />
마지막에 릴레이 받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Inuit Blogged가 만듬</title>
		<link>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page-1#comment-768</link>
		<dc:creator>Inuit Blogged</dc:creator>
		<pubDate>Sat, 20 Jun 2009 13:13:4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deokkyu.net/log/2009/06/20/521#comment-768</guid>
		<description>&lt;strong&gt;[릴레이] 나의 독서론...&lt;/strong&gt;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039;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039;, &#039;애서가의 만담&#039;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릴레이] 나의 독서론&#8230;</strong></p>
<p>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8216;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8217;, &#8216;애서가의 만담&#8217;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8230;</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 www.000webhost.com Analytics Code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nalytics.hosting24.com/count.php"></script>
<noscript><a href="http://www.hosting24.com/"><img src="http://analytics.hosting24.com/count.php" alt="web hosting" /></a></noscript>
<!-- End Of Analytics Cod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