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필
2009. 6. 30. 14:13
나는 어릴적 부터 손목이 약했던지, 펜을 잡고 글 쓰는 것을 그렇게도 싫어했다. 그러다 보니, 글이 엄청난 악필이라 여기저기서 말을 많이 듣는 편인데, 김훈이 연재 하는 곳을 가보니, 이런 사진을 찍어다 놓는다. 김훈이 쓴 원고지인데, 졸라 위안을 얻는다.
그저 읽고, 정리하고, 가끔 불평할 뿐이지요.

나는 어릴적 부터 손목이 약했던지, 펜을 잡고 글 쓰는 것을 그렇게도 싫어했다. 그러다 보니, 글이 엄청난 악필이라 여기저기서 말을 많이 듣는 편인데, 김훈이 연재 하는 곳을 가보니, 이런 사진을 찍어다 놓는다. 김훈이 쓴 원고지인데, 졸라 위안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