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인터뷰
2009. 6. 30. 21:08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99
1. “그대로 내보내면 인간적으로 어려움을 당할 거 같아 첨삭했다.” 원래 가져갔던 문장은 어떤 내용이었을지 궁금하네.
2. 김구와 이승만에 대한 평가. 역사해석과 종교가 어떤 식으로 버무려 지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역사가 학으로 정립하기 힘든 이유와 연관되려나. 역사와 그에 대한 해석, 사실 종교랑 무엇이 그렇게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결국 공유하는 전통 혹은 역사에 대한 가치판단들. 그 역사 이전에 그것을 판단하는 가치라는 것이 있고.
3. 김미영 교수는 유영익 교수가 ‘실증사학’이 아니라는 걸 폭로하고 계시네. “류 교수님은 뉴라이트가 아니다. 건국과정에서 하나님의 간섭을 연구한 세계적인 이승만 연구가일 뿐이다.” 이게 어떻게 실증사학이야. 당시에 격렬한 호응을 받았던 글(아마 그렇게 호응 좋았던 글도 없었던 듯.)
4. “지성주의는 근본적인 죄를 망각했다.” 반지성주의와 신앙의 결합 케이스.
5. “농담 몇 마디를 두고 정직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유치하다.”고 하시는데, 그럼 농담 몇 마디를 두고 성추행이니 명예훼손이니 해서, 학생지도 하는 것은 유치하지 않구나. 아 그렇지. 미영씨가 하신 거 아니지.


김미영교수 사진을 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군.ㅋㅋ
근데 뭐 실제로 보면 다를지도.
ㅋㅋ 니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인데??
그냥 보면 아줌마 같아.
어떤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진상 첫인상이 그리 맘에드는건 아니었음.
약간 그 한나라당 그사람 느낌나.
화보찍는.